파주뉴스1 이성철 기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9번째 생일광명성절인 16일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북한 일대 산 능선이 보이고 있다.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설 […]

갈수록 태산이라 산은 오를 수록 높고 물은 건널 수록 깊다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 […]